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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가 이제 20여일 남았네요.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된 가운데 올 처음 강추위가 왔다가 살짝 물러났네요.
2025년도에 여러분들은 어땠나요?
웃고 울고, 기뻐하고 슬퍼하며 모두가 비슷한 모습으로 살아왔지 않나 싶습니다.
지난번 정독도서관에 갔는데, 단풍나무 아래 떨어진 단풍잎이 너무 예뻐서 사진에 담았습니다.

정독도서관 물레방아 개울가엔 빨간 가을 단풍잎으로 덮였습니다.

부쩍 짧아진 가을...
기후변화로 위기가 찾아온 건 맞는 것 같은데 우리 인간들은 기후위기를 극복할 마음이 별로 없나 봅니다.

책 읽는 잔디마당에도 빨간 단풍잎이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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