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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 맛집] 맨날먹는 김치찌개 영등포구청점, 생고기로 맛있는 집밥 감성 맛집

by 가람풍경 2026.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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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날엔 왠지 막걸리가 생각나곤 합니다.

제법 많은 비가 내리는 날, 영등포구청 인근에 있는 맨날먹는 김치찌개 영등포구청점에 들렀습니다.

 

점심시간이면 구청 직원들을 비롯해 인근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식당으로 생고기가 들어간 김치찌개와 김치찜 등이 맛있는 식당입니다.

식당 상호처럼 정말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은 친근하면서도 깊은 맛이 있는 곳입니다.

 

비가 내리고 있는 날의 맨날먹는 김치찌개 영등포구청점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면 가산DK점, 안양호계점, 독산역점 등 네 곳이 검색되는 걸 보니 체인점인 듯합니다.

 

맨날먹는 김치찌개 영업시간은 10:30~21:20

라스트 오더는 20:50

브레이크 타임은 15:30~17:00(일, 공휴일은 없음)

휴무일은 매주 토요일

주차장은 따로 없는 듯함

 

 

 

맨날먹는 김치찌개 영등포구청점은 영등포구청 북쪽, 영등포병원이 있는 당산로 31길 19에 있습니다.

영등포구청이 있어 이 골목길엔 식사할 수 있는 식당이 제법 있는 편입니다.

 

다소 이른 저녁시간인지 손님은 세 팀 정도 있었는데요.

식사를 주문하고 있으니 테이블의 2/3는 금세 차더군요.

 

맨날먹는 김치찌개 메뉴

 

생고기 짜글이 12,000원, 초당순두부 김치찌개 12,000원

생고기 김치찌개 10,000원, 모둠햄 김치찌개 10,000원,

스팸 김치찌개 10,000원, 참치 및 꽁치 김치찌개 10,000원

생고기 김치찜 13,000원

 

찌개에는 국내산 김치와 도드람 한돈 생고기를 사용하고, 모든 식사 메뉴에는 뜨끈뜨끈한 솥밥이 제공됩니다.

그리고 사이드 메뉴와 찌개에 넣어 먹을 수 있는 사리 종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콩국수(국산콩) 11,000원, 물냉/비냉 9,000원, 물냉/비냉 + 제육과의 세트가 13,000원 등의 면도 있습니다.

 

제주도산 돼지고기도 구워 먹을 수 있는데요.

청정제주 한라산세트(600g) 60,000원, 청정재주세트(400g) 43,000원 등이 있고요.

제주 흑돼지 오겹살과 생삼겹살, 목살, 항정살(15,000~19,000원) 등도 있습니다.

 

둘이 방문해서 막걸리와 함께 먹기 좋은 생고기 김치찜을 주문했습니다.

국내산 숙성김치와 도드람 생고기에 매일 끓이는 신선한 채소와 건어물로 우려낸 육수의 만남입니다.

 

일반 김치찜과의 차이점

생고기가 들어가서 고기냄새 1도 안남, 그리고 김치찜에 들어 있는 고기는 보통 흐물흐물 부드러운데 이곳의 김치는 탱글탱글 씹는 맛이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의 식사엔 뜨끈뜨끈한 솥밥이 나오는 점입니다.

솥밥 받으면 왠지 대접받는 기분이 드는 건 저뿐만은 아니겠죠?

 

김치찜에 막걸리

평소에 막걸리를 찾지는 않은데, 이날엔 비가 와서 모처럼 막걸리가 당기더라고요.

 

라면사리까지 주문해서 육수를 넣고 끓여서 먹으니 배가 너무 부릅니다.

 

정말 맨날먹는 김치찌개지만, 이곳에서의 김치찜은 너무 맛있었구요.

나중에는 짜글이나 일반 김치찌개도 먹어봐야겠어요.

 

영등포구청역 근처에서 식사할 곳을 찾는다면 맨날먹는 김치찌개 영등포구청점 추천합니다.

 

 

 

맨날먹는김치찌개 영등포구청점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31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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