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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시내 마사지, 나트랑 골든스파

by 가람풍경 2026. 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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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달랏 3박 5일 여행의 마침표는 나트랑 시내에 있는 마사지샵인 골든스파입니다.

새벽 2시에 떠나는 비행기인데, 패키지 일정상 밤 8시에 공항에 갈 상황이라 유일하게 노옵션 상품인데, 골든스파에서의 마시지만 옵션을 추가해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90분 마사지에 1인당 40$,

가이드가 30분 서비스로 핫스톤 마사지를 총 2시간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골든스파는 여행객과 현지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전통 마사지 및 스파 서비스 전문 매장이라고 합니다. 
전문 마사지사들이 근육 이완과 피로 회복을 돕는 다양한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울러 이곳에서는 단순한 마사지뿐 아니라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테라피 프로그램과 스파 관리도 함께 받을 수 있는데요. 
마사지사는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테라피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여행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합니다.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기도하고, 덕분에 나트랑 깜란공항에 밤 10시 반 정도 도착해서 시간안배를 적당히 잘한 것 같았습니다.

 

골든스파는 나트랑 시내 호텔과 식당이 밀집해 있는 지역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다양한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해 여행객들이 편하게 방문하기 좋은 마사지샵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나트랑 롯데마트와 400m 정도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근처에 마사지 가게들이 밀집해 있는 것 같았고, 그중에서 골든스파는 나름 깨끗한 샵으로 보였습니다.

영업시간은 휴무일 없이 10:00~22:00입니다.

 

골든스파에서는 베트남 전통 마사지와 아로마 마사지, 핫스톤마사지, 바디 마사지 등 베트남 마사지 종류들을 대부분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1시간(60분) 기준으로 가격은 발마사지, 바디 마사지, 핫스톤 마사지, 타이마사지 등이 30만동(17,000원) 내외로 가성비가 좋은 마사지샵이었습니다.

네일과 스크럽 등도 가능합니다.

 

우리끼리 알아서 찾아간 곳이 아닌 선택관광으로 간 곳이라 비용이 비싼 건(40$, 6만원) 어쩔 수 없습니다.

인근의 다른 마사지보다 5만동 정도 저렴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2시간 핫스톤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은 2시간 마사지라 1인당 15만동 정도 지급했습니다.

 

미리 예약해서, 연휴기간 마지막날이라 손님도 별로 없어서 바로 룸으로 안내받았습니다.

가족끼리 룸으로 안내되어 프라이빗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2시간 동안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지막으로 등의 핫스톤 마사지로 마무리했습니다.

중간중간 매니저 분이 오셔서 시원한지, 약한지 물어봐 주시면서 친절하시고요.

 

마사지사 역시 시원하게 성의껏 해 주는 마사지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받았습니다.

확실히 베트남 마사지를 받고 나니 여행의 피로가 싹 가시는 듯합니다.

아픈지, 센지 등의 기본적인 한국어는 통합니다.

 

자유여행이라면 공항 가기 전 마사지받고, 그랩보다 싼 저렴한 가격으로 픽업서비스도 된다고 하니 이용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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